안녕하세요, 홍성의 기분 좋은 변화를 꿈꾸는 조성미입니다.
오늘은 홍성읍에서 열린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맑은 하늘만큼이나 활기찼던 그 현장의 기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노인회, 산불감시단 등 6개 단체에서 수백 명의 주민들이 모여주셨습니다.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홍성 최초 여성 도의원 가자!"
"이번에는 꼭 승리해서 여성이 한번 보여줘야지!"
현장에서 만난 많은 분이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시며 격려를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여성이 한번 보여줘야 한다"는 그 말씀 속에는, 생활 현장에서 묵묵히 삶을 일궈오신 우리 여성들의 애환과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 같았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한마디 한마디를 들을 때마다 어깨가 무거워지면서도, 동시에 기분 좋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드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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