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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의료를 지켜온 12년, 홍동마을 '협동의 힘'을 다시 만났습니다

홍성 조성미가 만난 사람들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3. 15.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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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마을, 스스로 의료를 지켜온
'협동의 힘'은 위대했습니다

홍성의료사회적협동조합 제11차 정기총회 참관기

홍성의료사회적협동조합 제11차 정기총회

홍성에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특별한 공동체가 있습니다. 바로 홍성의료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12년 전, 홍동마을에서 작은 의료생협으로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의료사회적협동조합으로 뿌리 내린 곳입니다.

저 역시 창립 조합원 중 한 사람으로서, 시골 마을의 의료 공백을 주민 스스로 해결해보겠다며 머리를 맞대던 그 시작이 생생합니다. 의미 있는 가치에는 언제나 헌신이 따르기 마련이지요. 그 헌신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고 묵묵히 감당해 온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대한민국 협동조합 운동의 상징, 홍동

홍동은 유기농의 메카이자 풀무생협을 비롯해 60여 개가 넘는 모임이 활발하게 운영되는, 대한민국에서 보기 드문 정의롭고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웃으며 협동할 줄 아는 이 마을에 올 때마다, 저는 늘 따뜻함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대한민국 협동조합 운동의 상징, 홍동

🎬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확인해보세요

위기 속에서도 발견한 '세대 공존'의 희망

총회 현장에서 인구소멸의 위기를 완전히 빗겨갈 수는 없음을 느꼈습니다. 조합원들의 연령대가 전반적으로 높아진 모습이었지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희망은 보였습니다. 귀농인들이 많이 정착한 덕분에 젊은 조합원들이 실무를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이끌어가고 있었습니다.

"전국에서도 몇 안 되는 소중한 의료사협이며, 대한민국 의료사협의 희망입니다."

 

이날 참석하신 의료사협 전국회장님의 축사처럼, 홍동의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매우 소중한 모델입니다. 자립과 화합, 그리고 협동의 정신이 살아있는 현장을 보며 도의원 예비후보로서 지역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활기찬 총회 현장 스케치


홍동마을에서 이어지고 있는 자립과 협동의 정신!

홍성의료사회적협동조합이 그리는 건강한 내일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성미가 만드는 더 따뜻한 홍성의 미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유튜브 [홍성 조성미TV]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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