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선화 환하게 미소 짓는 봄날 아침, 홍북 정화 활동 현장에서 -

이른 아침부터 홍북의 농가주부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개나리가 노란 꽃몽오리를 터트리고, 수선화가 환하게 미소 짓는 아름다운 봄날 아침입니다.
우리 주부님들, 농사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신 분들이지만 오늘만큼은 손에 손에 집게와 마대자루를 들고 동네 정화 활동에 나섰습니다.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어 바깥 활동이 더 많아지기 전에, 겨울내 쌓인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하게 마을을 청소하기 위함입니다.
저도 주부님들 틈에서 함께 땀 흘리며 골목길을 누볐습니다.
이제 한 분도 저를 몰라보는 이 없으니, 마치 제가 이 마을 사람 같습니다.
멀리서도 반갑게 불러주시는 그 따뜻한 인사가 저에게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는 농가주부님들의 따뜻한 봉사 정신을 잊지 않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눈인사와 격려를 원동력 삼아, 저 조성미도 늘 주민 여러분 곁에서 현장을 지키겠습니다.
깨끗한 우리 동네, 행복한 홍성!
말보다 실천으로, 홍성의 미래를 가꾸어 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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