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홍성군 자원봉사자들의 온기가
온 마을에 가득 퍼진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우리 홍성군의 보이지 않는 영웅들, 자원봉사자님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가치 있는 나눔, 따뜻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홍성군 사회복지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행사장 곳곳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봉사자분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로 활기가 넘쳤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 마음을 움직인 것은 참여하신 분들의 눈빛이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에 기꺼이 빛이 되고자 하는 그 아름답고 숭고한 마음, 그리고 그것을 묵묵히 실천으로 옮기는 자원봉사자님들의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홍성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힘은 바로 여러분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현장에서는 나눔의 의미를 담은 음식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신선한 채소를 정성껏 손질해 커다란 양푼에 비벼내는 비빔밥, 그리고 속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말아낸 김밥까지. 서로의 입에 정성스레 싸준 쌈을 넣어주는 모습 속에서 우리 홍성의 이웃 사촌 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 따뜻한 정성에 힘을 얻어 더욱 열심히 현장을 누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특히 반가웠던 만남은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었습니다. 미래의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답게 밝은 미소와 넘치는 활력으로 행사를 도와주고 있었는데요.
저에게 다가와 건네준 환대와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잊지 않고 함께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사진 한 컷도 남겼습니다.
젊은 세대들이 이렇게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니 홍성의 미래가 참으로 밝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현수막에 새긴 "말보다 실천, 책임 정치의 시작!"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저는 주민 여러분 곁으로 달려갔습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이 보여주신 헌신적인 마음을 본받아, 저 조성미도 이재명 정부와 발맞추어 우리 홍성 구석구석에 희망의 빛을 전달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세상을 밝히는 마음, 자원봉사의 마음.
그 소중한 가치를 정책으로 꽃피우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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