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조산사의 정성과 의료 전문성으로 만드는 '홍성형 통합돌봄'

최근 고독사 사망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는 소식은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5년 전보다 20%나 늘어난 이 비극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특히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우리 홍성에서 어르신들이 홀로 생을 마감하는 일은 반드시 막아야 할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Q.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이 무엇인가요?
A. 단순히 전화를 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공동체와 기술(AI)을 결합해 이상 징후를 즉각 감지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집 밖으로 나와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마을 돌봄 거점'을 활성화하는 것이 저의 핵심 전략입니다.
Q. 20년 조산사 경력과 어르신 복지가 어떻게 연결되나요?
A. 생애의 시작을 책임졌던 마음과 생애의 황혼을 배웅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습니다.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태도와 20년 현장에서 쌓아온 보건·의료 지식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 [공약] "아이를 지키기 위해, 교사를 먼저 지키겠습니다" — 보육 국가책임제 홍성형 모델 (0) | 2026.04.11 |
|---|---|
| 멈춰버린 홍성 집값, 10년 전으로 회귀... '일당 독점'이 만든 정체의 결과입니다. (0) | 2026.04.10 |
| 3월 28일의 기억,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던 김대중 대통령의 ‘진심’ (0) | 2026.03.28 |
| [조성미의 네 번째 약속] 홍성·내포 교통 인프라: 내포신도시 주차난 해소 및 농촌 스마트 교통망 구축 (0) | 2026.03.15 |
| [조성미의 세 번째 약속] 탄소중립 녹색도시: '에너지 자립'과 '축산악취' 제로 솔루션으로 정주 여건 혁신 (0) |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