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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의 기억,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던 김대중 대통령의 ‘진심’

홍성 조성미의 약속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3. 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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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눈을 맞추며 대화하던 김대중 대통령이
유난히 생각나는 날입니다

- 1998년 3월 28일, 대한민국 첫 '국민과의 대화'를 기리며 -

▲ IMF 외환위기의 어둠 속에서 국민의 손을 맞잡았던 그날의 진심

오늘, 3월 28일은 달력을 넘기다 잠시 손을 멈추게 되는 날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8년 전 오늘,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이 TV 생중계 앞에 앉아 국민과 직접 마주 앉았던 '국민과의 대화'가 있던 날이기 때문입니다.

 

IMF 외환위기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우리 국민의 삶은 참으로 고달팠습니다. 국가 부도라는 절망 속에서 취임 한 달 차였던 김대중 대통령은 권위의 벽을 허물고 국민 앞에 나섰습니다.

"정치는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 그 자체입니다."

쏟아지는 날카로운 질문에도 허심탄회하게 답변하며, "함께 이겨내자"고 손을 내밀던 그 목소리. 그것은 단순한 정치적 퍼포먼스가 아니었습니다. '준비된 대통령'을 넘어, 국민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배어 나온 진정한 소통이었습니다.

 

권위주의를 벗어던지고 직접 민주주의의 첫길을 닦았던 그날의 대화는, 오늘날 우리가 꿈꾸는 '사람 사는 세상'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저 조성미, 그 진심 어린 소통의 길을 따르겠습니다

오늘 김대중 대통령님의 인자한 모습을 떠올리며 제가 가야 할 정치의 길을 다시 묻습니다. 정치는 높은 곳에서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낮은 곳에서 주민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함을 믿습니다.

▲ 김대중 전 대통령은 평소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리 신장이 곧 국가 발전과 직결된다 는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12,000여 명의 새 생명을 받아냈던 그 간절하고 따뜻한 손길로 홍성 주민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대통령께서 국민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셨던 그 마음 그대로, 홍성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소통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뚜벅뚜벅 걷겠습니다.
홍성의 내일을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홍성군 1선거구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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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충남의 비상을 위해 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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