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년부터 20년간 홍성에서 12,000명의 아이를 제 손으로 받았습니다.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 조성미가, 이제 홍성의 아이들을 충남에서 가장 귀하게 키우겠습니다."
내포신도시의 유입으로 젊은 층은 늘었지만, 정작 아이를 낳고 기르는 필수 의료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산모들이 인근 대도시로 '원정 출산'을 가야 하는 현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밥상이 안전한지 걱정해야 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정치가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Q. 다른 후보들의 보육 공약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저는 단순한 예산 지원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12,000명의 아이를 직접 받아낸 보건 의료 지식과 15년간 생협을 운영하며 검증한 먹거리 행정력이 있습니다. 현장의 아픔을 정책의 언어로 번역할 줄 아는 유일한 후보, 저 조성미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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