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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미의 첫 번째 약속] 홍성군 제1선거구 보건·보육: 공공 자연분만센터 건립 및 100% 친환경 급식

홍성 조성미의 약속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3. 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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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미의 첫 번째 약속] 홍성군 제1선거구 보건·보육: 공공 자연분만센터 건립 및 100% 친환경 급식
"1983년부터 20년간 홍성에서 12,000명의 아이를 제 손으로 받았습니다.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 조성미가, 이제 홍성의 아이들을 충남에서 가장 귀하게 키우겠습니다."

📍 [문제 진단] 인구 소멸 시대, 홍성의 출산·보육 인프라는 안녕하십니까?

내포신도시의 유입으로 젊은 층은 늘었지만, 정작 아이를 낳고 기르는 필수 의료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산모들이 인근 대도시로 '원정 출산'을 가야 하는 현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밥상이 안전한지 걱정해야 하는 부모들의 마음을 정치가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 [조성미의 약속] 현장 전문가가 설계하는 3대 안심 솔루션

  • ① 공공 의료 체계 내 '자연분만센터' 건립
    조산사 20년의 전문 지식을 도정에 녹여내겠습니다. 공공의료기관 내 산전 관리부터 분만, 산후조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보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원정 출산' 없는 안심 홍성을 만들겠습니다.
  • ② 어린이집 '100% 친환경 급식' 전면 시행
    대한민국 1호 풀무생협 이사장으로서 쌓아온 친환경 농산물 유통망을 활용하겠습니다. 보조금 지원을 넘어, 지역 친환경 농가와 어린이집을 직접 연결하는 '공공 먹거리 주권 시스템'을 완성하겠습니다.
  • ③ 틈새 없는 돌봄 시스템 및 보육 환경 현대화
    맞벌이 가정을 위한 야간 돌봄과 긴급 돌봄 센터를 확충하고, 어린이집의 노후 시설 개선 및 친환경 교구 지원 예산을 도비로 확실히 확보하겠습니다.

💡 조성미의 정책 Q&A

Q. 다른 후보들의 보육 공약과 무엇이 다른가요?

A. 저는 단순한 예산 지원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12,000명의 아이를 직접 받아낸 보건 의료 지식과 15년간 생협을 운영하며 검증한 먹거리 행정력이 있습니다. 현장의 아픔을 정책의 언어로 번역할 줄 아는 유일한 후보, 저 조성미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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