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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아이를 지키기 위해, 교사를 먼저 지키겠습니다" — 보육 국가책임제 홍성형 모델

홍성 조성미의 약속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4. 1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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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아이를 지키기 위해, 교사를 먼저 지키겠습니다"
'보육 국가책임제' 홍성형 모델

교사의 행복이 곧 우리 아이들의 안전입니다

최근 우리 사회를 울린 보육 현장의 안타까운 소식들은 저에게도 큰 슬픔과 무거운 책임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한 젊은 교사의 비극적인 선택은 단순한 개인의 불행이 아닙니다. 이는 폐쇄적이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교사의 희생만을 강요해온 우리 보육 시스템의 민낯입니다.

🚫 교사의 희생 위에 세워진 보육은 허구입니다

사립유치원과 민간어린이집의 현실은 여전히 참혹합니다. 교사를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운영 구조, 전시성 행정에만 치중하는 정책들 속에서 교사의 노동권은 뒷전으로 밀려나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교사가 지치고 병든 교실에서 아이들이 온전한 사랑을 받기란 불가능합니다. 교사의 입을 막고 권리를 박탈하는 구조가 지속되는 한, 우리 아이들의 안전 또한 결코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 20년 조산사의 약속: "보육의 질은 교사의 행복에서 시작됩니다"

1. 보육 노동권 보호를 위한 '지자체 상시 점검 체계' 구축

장시간 노동과 부당 업무 지시 근절을 위한 정기 점검을 강화하고, 교사 보호를 위한 '익명 고충 신고 창구'를 운영하겠습니다.

2. 유보통합 대비 '처우 상향 평준화' 선제적 추진

국공립-사립 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지자체 지원책을 마련하고, 통합 과정에서 사립·민간 교사가 소외되지 않도록 신분 안정성을 보장하겠습니다.

3. 교사 '쉼권' 보장 및 심리 케어 서비스 도입

선생님이 필요할 때 쉴 수 있도록 '대체교사 인력풀'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감정 노동에 지친 교사들을 위한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상시화하겠습니다.

💬 주민이 묻고 답하다

Q. 왜 시설 개선보다 '교사 처우'가 먼저인가요?

A. 20년 조산사로 일하며 배운 진리는 하나입니다. 아이를 돌보는 사람의 마음이 불안하면 그 불안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달됩니다. 선생님이 존중받아야 우리 아이들의 안전도 완벽해질 수 있습니다.

Q. 20년 조산사 경력이 보육 정책과 어떤 상관이 있나요?

A. 조산사는 생명의 첫 시작을 책임지는 전문가입니다. 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살피던 그 섬세함과 정성으로, 홍성 보육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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