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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홍성 집값, 10년 전으로 회귀... '일당 독점'이 만든 정체의 결과입니다.

홍성 조성미의 약속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4. 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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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현장] "원장님, 집값 때문에 잠이 안 와요"
홍성의 멈춘 자산 가치, 어떻게 살릴 것인가?

-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조성미의 정책 제언 -

안녕하세요, 조성미입니다.

최근 길에서 만나는 많은 주민분께서 제 손을 잡고 가장 먼저 털어놓으시는 걱정이 있습니다. 바로 '아파트 가격 하락' 문제입니다.

"원장님, 내포신도시 들어오면 좋아진대서 왔는데 집값이 10년 전으로 돌아갔어요."
"대출 이자는 오르는데 집값은 떨어지니 자다가도 화가 치밀어 올라요."

주민들의 절규에 가까운 호소를 들으며 저 역시 밤잠을 설쳤습니다. 홍성 아파트 시장의 현실, 생각보다 더 심각합니다.

📉 10년 전으로 회귀한 가격, 누구의 책임입니까?

최근 보도에 따르면 내포신도시의 국민평형(84㎡) 아파트 가격이 한때의 고점을 뒤로하고 조성 초기인 10년 전 시세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거래는 조금씩 늘고 있다지만 대부분이 '급매' 위주의 하락 거래이며, '마이너스 프리미엄' 단지까지 속출하고 있습니다.

  • 🚀 자족 기능의 부재: 10만 명을 목표로 한 내포신도시가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 🏗️ 지연되는 인프라: 공공기관 이전, 대학 유치 등 핵심 정주 여건 개선이 차일피일 미뤄졌습니다.
  • 🛑 행정의 안주: 특정 정당의 독식 속에 '장밋빛 공약'만 되풀이되는 동안 주민의 재산권은 무너졌습니다.

✊ 정주 여건 혁신이 곧 '집값 대책'입니다

집값은 단순한 투기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이자 '노후 자금'입니다. 저 조성미는 다음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공공 의료 및 교육 인프라의 '확실한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말로만 하는 대학병원 유치가 아니라,  홍성의료원을 종합병원 수준으로 만들겠습니다.

둘째, 내포신도시를 '진정한 자족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국가산단의 조속한 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고소득 인구가 유입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사람이 모여야 집값도 회복됩니다.

셋째, 취득세 감면 등 지방 정부 차원의 거래 활성화 대책을 중앙에 강력히 건의하겠습니다. 1주택 실거주자들이 억울한 손해를 보지 않도록 제도적 안전망을 찾아내겠습니다.

🌟 "살기 좋아야 집값도 오릅니다"

30년 조산사로 홍성의 아이들을 받아냈던 그 간절한 마음으로
이제는 무너진 홍성의 자산 가치를 받들고 싶습니다.

독점의 정치를 끝내고 경쟁하는 행정이 시작될 때,
비로소 우리 홍성에도 다시 웃음꽃이 피어날 것입니다.

 

2026년 4월 9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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