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 ‘위안부’라는 참혹한 반인륜적 범죄로 씻을 수 없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 아픔이 얼마나 깊은지 잘 알기에, 우리는 유대인들이 겪었던 홀로코스트의 비극 또한 진심으로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이스라엘은 홀로코스트를 통해 전 인류에게 과거사에 대한 반성을 촉구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과거의 피해가 현재 자신들이 저지르는 팔레스타인 민간인 학살의 면죄부가 될 수 있습니까? 홀로코스트에 대한 인류의 반성을 요구한다면, 이스라엘 역시 현재 자행하고 있는 학살에 대해 국제 사회 앞에 엄중한 책임을 져야 마중합니다.
저는 홍성에서 20년 넘게 조산사로 활동하며 12,000명의 소중한 생명을 세상의 빛으로 인도했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의 숨결을 수만 번 지켜본 저에게 생명은 그 어떤 정치적 논리보다 앞서는 절대적 가치입니다.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픈 법"이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은 평생 생명을 다뤄온 저의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전쟁의 참화 속에서 무고하게 희생되는 아이들, 그리고 유린당하는 인권 앞에 침묵하는 것은 정치가 아닙니다.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인권 선진국으로서 나아가야 할 당당한 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저 조성미는 이재명 대통령의 인권 경영과 평화 외교를 적극 지지합니다. 생명의 존엄을 아는 사람이 정치도 잘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그 따뜻하고 강한 발걸음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4월 11일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도의원 예비후보 조 성 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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