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홍성은 백야 김좌진 장군, 만해 한용운 선사 등 수많은 독립애국지사를 배출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성지입니다.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홍성의 기개와 임시정부의 법통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은 어떻습니까? 민생은 파탄 나고, 민주주의의 가치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국민의 삶을 돌보지 않는 권력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열들의 뜻을 저버리는 일입니다.
"20년 생명의 길을 걸어온 조성미, 이제 홍성의 자부심을 지키겠습니다."
저는 홍성에서 20년 넘게 조산사로 활동하며 12,000여 명의 새 생명을 맞이했습니다. 생명의 존엄을 지키는 일은 곧 국민의 권익을 지키는 독립정신과 맞닿아 있습니다. 독립지사들이 나라를 되찾으려 했던 그 절실한 마음으로, 저는 홍성군민의 무너진 삶을 되찾겠습니다.
독립애국지사들이 피로써 지켜낸 이 땅 홍성에서, 저 조성미가 새로운 희망을 쓰겠습니다. 선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도의원이 되어 홍성의 자부심을 도의회에서 당당히 증명해 내겠습니다.
2026년 4월 11일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도의원 예비후보 조 성 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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