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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임시정부 수립의 정신, 홍성의 독립애국지사들이 가르쳐주신 ‘정치의 길’을 걷겠습니다.

보도자료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4. 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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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

독립운동의 성지 홍성,
선열들의 뜻을 받들어 정치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홍성군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우리 고장 홍성의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정치를 향한 다짐을 새롭게 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국회

 

우리 홍성은 백야 김좌진 장군, 만해 한용운 선사 등 수많은 독립애국지사를 배출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성지입니다.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홍성의 기개와 임시정부의 법통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은 어떻습니까? 민생은 파탄 나고, 민주주의의 가치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국민의 삶을 돌보지 않는 권력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열들의 뜻을 저버리는 일입니다.

"20년 생명의 길을 걸어온 조성미, 이제 홍성의 자부심을 지키겠습니다."

저는 홍성에서 20년 넘게 조산사로 활동하며 12,000여 명의 새 생명을 맞이했습니다. 생명의 존엄을 지키는 일은 곧 국민의 권익을 지키는 독립정신과 맞닿아 있습니다. 독립지사들이 나라를 되찾으려 했던 그 절실한 마음으로, 저는 홍성군민의 무너진 삶을 되찾겠습니다.

🚩 조성미의 세 가지 정치 다짐

  • 1. 주권자를 두려워하는 정치: 임시정부의 '민국(民國)'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이 주인인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 2. 꺾이지 않는 홍성의 기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직 홍성군민과 내포신도시의 발전만을 생각하겠습니다.
  • 3.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정치: 12,000명의 생명을 받은 그 손으로, 소외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독립애국지사들이 피로써 지켜낸 이 땅 홍성에서, 저 조성미가 새로운 희망을 쓰겠습니다. 선열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도의원이 되어 홍성의 자부심을 도의회에서 당당히 증명해 내겠습니다.

2026년 4월 11일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도의원 예비후보 조 성 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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