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홍성, 두 험지 전사가 만드는 '전국 승리'의 파란 물결
안녕하세요, 조성미입니다.
어제(10일) 우리 충남과 홍성의 민주당원들에게 가슴 뜨거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구에서 민주주의의 깃발을 들고 고군분투 중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우리 충남의 자부심, 양승조 도지사 후보에게 강력한 지지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김부겸 전 총리는 지난 총선 당시 홍성·예산을 직접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본인의 텃밭인 천안을 양보하고, 민주당의 가장 거친 땅인 이곳 홍성에서 꿋꿋이 발로 뛰던 양승조 후보의 진심을 보았다고 말합니다.
대구의 김부겸, 충남의 양승조. 이 두 분의 연대는 단순한 지지를 넘어 전국적인 민주당 승리를 향한 강력한 신호탄입니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헌정 질서를 부정하는 내란 동조 세력을 심판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선거입니다.
김부겸 전 총리가 보증하듯, 도지사직을 탈환하고 의석까지 지켜낼 수 있는 '본선 경쟁력'을 갖춘 후보는 오직 양승조뿐입니다. 내란 잔존 세력을 청산하고 민주주의의 보루를 지키는 길에 저 조성미도 뜻을 같이합니다.
험지에서 피어난 동지애가 우리를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저 조성미 역시 홍성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8전 8패의 역사를 끝내고, 양승조 지사와 함께
전국적인 민주당 압승의 바람을 홍성에서부터 일으키겠습니다!
함께 가야 멀리 갑니다.
승리의 길에 당원 동지 여러분, 군민 여러분이 함께해주십시오!
2026년 4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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