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의 미래 4년을 결정할 세 후보의 뜨거운 정책 대결 현장 -

지난 3월 31일,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기호 1번 박수현, 기호 2번 나소열, 기호 3번 양승조(연설 순서순) 세 후보는 충남의 위기를 진단하면서도, 저마다의 강점을 살린 뚜렷한 해법을 제시하며 양보 없는 정책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양승조 후보는 '도정 경험'과 '실행력'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이미 시작된 사업들을 중단 없이 완성할 가장 확실한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나소열 후보는 '자치분권'과 '행정 혁신'에 집중했습니다. 도지사의 권한을 시·군으로 대폭 이양하여 내 삶이 바뀌는 지방자치를 선언했습니다.
박수현 후보는 '미래 기술'과 '행정 통합'을 키워드로 제시했습니다. 충남을 AI 시대의 표준 모델로 만들어 혁신적인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입니다.
| 구분 | 박수현 (기호 1) | 나소열 (기호 2) | 양승조 (기호 3) |
|---|---|---|---|
| 핵심 비전 | 미래 기술 (AI) | 자치 분권 | 안정과 실행 |
| 대표 슬로건 | 담대한 설계 | 시군 중심의 변화 | 중단 없는 도정 |
Q. 양승조 후보는 왜 '도정 경험'을 강조하나요?
양승조: "도지사는 연습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혁신도시 지정 등 이미 닦아놓은 기반 위에 확실한 결과물을 낼 '베테랑'이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성장을 약속했습니다.
Q. 나소열 후보의 '자치분권'은 무엇이 다른가요?
나소열: "도지사의 권한을 주민과 시·군에 돌려주겠습니다." 도가 주도하는 하향식 행정을 멈추고,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가 스스로 결정하고 집행하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꿈꿉니다.
Q. 박수현 후보가 그리는 'AI 충남'의 모습은요?
박수현: "AI는 새로운 시대의 도로이자 전기입니다."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부터 주력 산업의 효율화까지, AI 기술을 도정 전반에 깔아 충남을 대한민국 미래의 표준 모델로 만들겠다는 담대한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번 연설회를 지켜보며 느낀 점은 후보 세 분 모두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충남의 승리'를 향한 간절함이 누구보다 크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양승조의 안정감, 나소열의 개혁성, 박수현의 미래 비전이 하나로 묶일 때, 우리 민주당은 비로소 승리하는 '원팀'이 될 것입니다.
저 조성미 역시 도의원 예비후보로서, 후보님들이 제시한 훌륭한 비전들이 우리 홍성 땅에서 구체적인 정책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발로 뛰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 충남의 미래 4년을 결정합니다!
4월 4일~6일, 본경선 투표에 꼭 참여해 주십시오.
2026년 4월 1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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