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고물가와 에너지 위기로 신음하는 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보듬고, 무너져가는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에 직접 피를 돌게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중앙정부가 전쟁이라는 비상사태 속에서도 ‘지역화폐’라는 검증된 수단을 통해 민생을 살리려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때, 우리 충남과 홍성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최근 국민의힘의 반대로 무산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우리 지역에 연간 5조 원, 4년간 총 20조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가져올 천금 같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내포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의 우선권을 거머쥐고 혁신도시로서의 완전한 면모를 갖출 수 있는 골든타임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략적 계산으로 지역 경제의 장작더미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오직 정치적 셈법과 선거 유불리만을 따지며 이 거대한 기회를 스스로 발로 차버렸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전시 추경’까지 동원해 억지로 불을 지피고 있는 지역 경제의 장작더미에 찬물을 끼얹은 격입니다.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지역화폐를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의 온기를 기다리는 우리 홍성군민과 내포 주민들에게, 증발해 버린 20조 원의 미래 자산에 대해 무엇이라 변명할 것입니까? 대통령은 민생을 위해 빚 없는 추경까지 짜내는데, 지역의 국민의힘 정치인들은 주어진 밥그릇마저 깨뜨리는 무능과 무책임을 언제까지 반복할 셈입니까?
행정통합 무산으로 도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국민의힘은 즉각 사죄하십시오.
또한 증발한 20조 원에 상응하는 독자적인 지역 발전 대안을 내놓지 못한다면, 다가오는 선거에서 민생을 외면한 ‘심판의 칼날’을 결코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조성미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민생 중심 철학을 이어받아, 무책임한 정치가 망쳐놓은 홍성과 내포의 경제를 현장의 목소리로 반드시 되살려낼 것입니다.
2026년 3월 24일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도의원 제1선거구(홍성읍, 홍북읍) 예비후보 조 성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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