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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무산으로 증발한 홍성의 기회, 조성미가 끝까지 되찾아 오겠습니다.

보도자료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3. 18. 09:31

본문

성 명 서

충남·대전 통합 무산은 국민의힘의 비겁한 퇴행이자,
홍성과 내포의 미래를 강탈한 폭거입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할 마지막 골든타임이 국민의힘의 정략적 계산 아래 속절없이 무너졌습니다.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내포신도시 주민 여러분.

최근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이는 충남의 미래보다 당장의 선거 유불리를 따진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발목 잡기가 만들어낸 비극입니다.

우리 민주당과 저 조성미는 일관되게 주장해 왔습니다. 통합은 정치적 성과가 아닌 주민의 공감이 전제되어야 하며, 그 행정의 중심은 반드시 내포신도시여야 한다는 원칙이었습니다. 그러나 야권은 알맹이 없는 주장만 벌이다가 결국 스스로 판을 깨버렸습니다.

🔴 무산에 따른 처참한 손실,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 연간 5조 원, 4년간 총 20조 원 규모의 정부 재정 지원 증발
  • ✅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및 혁신도시 완성 동력 상실
  • ✅ 광역 교통망 확충 및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 차질

국민의힘의 이번 결정은 홍성군민이 누려야 할 수조 원대의 미래 자산을 강탈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연간 5조 원이면 우리 지역의 교육, 복지, 일자리가 완전히 바뀔 수 있는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이 기회를 걷어찬 국민의힘은 홍성군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저 조성미는 강력히 촉구합니다.

1. 통합 무산의 책임을 지고 충남도민과 홍성군민에게 공식 사과하십시오.
2. 증발해 버린 20조 원 규모의 지원책에 상응하는 독자적 지역 발전 대안을 즉각 제시하십시오.
3. 더 이상 내포신도시의 위상을 흔들지 말고 충남 행정 중심지로서의 기능 강화를 약속하십시오.

통합은 무산되었을지언정, 우리 홍성의 자존심과 내포의 성장은 멈출 수 없습니다. 저 조성미는 무책임한 정치가 망쳐놓은 지역 경제를 반드시 현장의 목소리로 되살리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오만과 무능을 홍성군민 여러분께서 준엄하게 심판해 주십시오.

2026년 3월 18일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도의원 예비후보 조 성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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