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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정부 민생 추경 환영, 홍성 혁신거점 예산 반영 촉구

보도자료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3. 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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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정부의 신속한 민생 추경 결단을 환영하며,
'홍성 혁신 거점' 보전 예산의 차질 없는 반영을 촉구한다

-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도의원 예비후보(홍성읍, 홍북읍) 조성미 -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신속한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검토라는 결단을 내린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고통받는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정파를 초월하여 민생 경제의 안전판을 마련하겠다고 나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책임 있는 행보입니다. 위기 상황에서 보여준 정부의 속도감 있는 대처는 높이 평가받아야 마땅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도의원 예비후보(홍성읍, 홍북읍) 조성미  -

행정통합 무산이 '홍성 소외'로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정부의 민생 의지가 결실을 보려면 소외되는 지역이 없어야 합니다.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무산됨에 따라, 통합을 전제로 논의되었던 '통합행정도시'급 국비 지원과 인센티브 예산이 자칫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행정 절차의 변화가 홍성 군민이 당연히 누려야 할 발전의 기회까지 앗아가서는 안 됩니다. 이에 저 조성미는 이번 추경 편성 과정에서 다음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 요구 1 '홍성 혁신 거점' 보전 예산 편성이 필요합니다.
    통합 무산에 따른 손실분을 '지역 거점 특화 예산'으로 전환하여 중단 없이 투입해야 합니다.
  • 요구 2 전쟁 여파에 노출된 농·축산인과 소상공인 관련 민생 현장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십시오.
    중앙의 결단이 홍성의 농·축산인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저는 평생 12,000여 명의 새 생명을 받아내며 단 한 명의 생명도 소홀히 하지 않는 책임감을 뼈에 새겼습니다. 정치도 다르지 않습니다. 행정의 변화 때문에 우리 군민이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예산과 실리를 끝까지 챙기는 '책임 정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부의 신속한 대처가 홍성의 확실한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2026년 3월 20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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