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역사가 숨 쉬는 홍성 유일의 시민단체
안녕하세요!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목소리, 홍성 조성미TV입니다.
오늘은 홍성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시민단체, 홍성YMCA의 백진숙 이사장님을 모셨습니다.
지난 3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며 일구어낸 놀라운 변화와 그 속에 담긴 진솔한 고민을 함께 들어보았습니다.
백진숙 이사장님 취임 이후 홍성YMCA는 단순히 담론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체 운영을 통해 자생력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곳에도 속하지 못해 소외되었던 경계선 지능 아이들을 위해 '느린 학습자 성장 지원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사회에서 자립하고 정상적인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 부모, 지자체가 함께 고민하는 장을 마련한 것은 큰 성과입니다.

"시민단체의 문턱을 낮추고 싶었습니다. 물리적인 문턱인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으로 이전하는 것부터, 시민 누구나 내 일처럼 참여할 수 있는 마음의 문턱을 없애는 것까지요."
— 백진숙 이사장 인터뷰 중

"YMCA의 60년 역사에 내 3년을 기여했다는 자부심 하나로 버텼습니다.
시민사회는 우리가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백진숙 이사장님과 함께한 감동적인 인터뷰의 풀버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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