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에
안녕하세요, 조성미입니다.
오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지만, 오늘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은 여전히 무겁기만 합니다.
뉴스를 통해 들려오는 장애인들의 목소리는 우리 사회가 여전히 장애를 '불편함'이 아닌 '차별'의 근거로 삼고 있음을 뼈아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는 20년 넘게 보건 현장에서 수많은 생명을 만났습니다. 제가 배운 단 하나의 진리는 "생명의 무게에는 결코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의 제도는 아직 그 소중한 가치를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동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 교육과 고용의 높은 장벽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성숙하게 '생명'을 존중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부끄러운 척도입니다.
저 조성미가 박수현 도지사 후보, 손세희 군수 후보와 함께 강력한 원팀이 되어,
단 한 사람의 생명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홍성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편견은 버리고, 희망은 채우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에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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