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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습니다. 홍성의 이웃 조성미로 남겠습니다.

홍성 조성미의 약속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5. 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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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미입니다.

치열했던 며칠이 지나고 이제야 긴 숨을 몰아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여정에서 저는 아쉬운 결과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면 80년 광주 조선대의 뜨거웠던 교정에서부터 지난겨울 여의도의 아스팔트 위까지, 제 삶의 굽이굽이마다 늘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응원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그 마음들에 기대어 과분한 행복을 누렸습니다.

 

결과는 제가 부족한 탓이지만, 우리가 함께 꾸었던 '더 나은 홍성'에 대한 꿈만큼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잠시 멈춰 서서 저를 돌아보고, 여러분이 주신 사랑을 어떻게 갚으며 살지 고민하겠습니다.

 

어디에 있든 저는 변함없는 여러분의 이웃 조성미로 남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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