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교육·경제의 가치를 정치로 증명하겠습니다
(홍성군 제1선거구: 홍성읍, 홍북읍 내포신도시)

1983년부터 20년간 조산원을 운영하며 홍성 지역 약 12,000명 아이들의 첫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자연분만을 통해 생명의 존엄함을 현장에서 체험한 이 시간은, 제가 추구하는 '사람 중심, 여성·아동 친화적' 정치의 가장 강력한 바탕입니다. 보건 의료 분야의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1959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협동조합, 풀무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15년간 이사장과 활동가로 헌신했습니다. 홍성이 친환경 농업의 메카로 인정받고 친환경 특구가 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현재 3,000여 명의 조합원과 함께 내포 종합매장을 운영하며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모교인 홍성여고의 이전은 지역 교육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었습니다. 주변 환경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전추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여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후배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준 이 성과는 지역 사회에서 조성미의 강력한 행정 추진력을 증명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Q. 12,000명의 아이를 받아낸 경험이 정치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
A. 생명의 탄생은 어떤 이념보다 소중합니다. 20년 조산사 생활은 제가 '여성과 아이가 살기 좋은 홍성',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보건 복지'를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우게 된 원동력입니다. 현장의 아픔과 기쁨을 아는 정치가 진짜 민생 정치라고 믿습니다.
Q. 불가능해 보였던 '홍성여고 이전'을 어떻게 성공시켰습니까?
A. 반대와 난관이 많았지만, '후배들의 안전과 미래'라는 원칙 하나로 주민과 교육 당국을 설득했습니다. 교육 역사에 없던 이전을 추진하며 배운 것은 '진심과 실력이 담긴 행정은 길을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도의회에서도 이 추진력으로 막힌 현안을 뚫겠습니다.
Q. '풀무생협' 이사장으로서 꿈꾸는 홍성의 경제 모델은?
A. 풀무생협은 협동, 생명, 환경, 먹거리의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 3,000명의 조합원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친환경 급식 모델을 도 전역으로 확산시키고, 홍성이 대한민국 친환경 농업과 먹거리 주권의 중심지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Q. 유권자들에게 어떤 도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A. 지난 20년간 단 한 번도 사익을 추구하지 않고 지역 공동체만을 위해 일해왔습니다. 실력은 결과로 증명하고, 정치는 청렴으로 보답하는 도의원, 홍성읍·홍북읍 주민들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조성미의 더 생생한 목소리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유튜브 [홍성 조성미TV] 바로가기| 책임을 피하지 않는 정치,조성미가 그 길 위에 서겠습니다 (0) | 2026.03.15 |
|---|---|
| 충남도의원 홍성군 제1선거구(홍성읍·홍북읍) 예비후보 조성미 프로필 및 정책 비전 (0) | 2026.03.15 |
| 홍성군 제1선거구(홍성읍, 홍북읍)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를 소개합니다 (0) | 2026.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