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의원 홍성군 제1선거구(홍성읍·홍북읍) 예비후보

“책임을 피하지않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조성미는 오늘 충청남도의회도의원 예비후보로 홍성군민 앞에 섰습니다.
저는 지금의 정치가 너무 쉽게 설명하고, 너무 자주 책임을 미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정은 정치가 하고, 부담은 시민이 지는 구조 속에서 도민의 삶은 늘 뒤로 밀려왔습니다.
충남의 현실도 다르지 않습니다. 민생은 속도를 잃고, 행정은 관성에 기대고 있으며, 의회는 그 흐름을 충분히 제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삶의 현장보다 한 발짝 뒤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정치는 다시 삶의 자리로 내려와야 합니다.
아이 키우는 문제, 불안정한 일자리와 주거문제, 돌봄과 노후의 부담은 개인의 인내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농촌의 고령화와 의료고백, 지역상권의 침체와 농업의 위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정치가 구조적으로 책임져야 할 과제입니다.
특히 여성의 삶은 여전히 정책의 주변부에 머물러 있습니다. 저는 배려의 언어가 아니라 제도의 변화로, 상징이 아니라 구조로 책임지는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여성의 삶이 곧 지역의 삶이고, 가정의 문제는 곧 지역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의회는 집행부의 동반자가 아닙니다. 의회는 도민의 대리인입니다. 묻고, 따지고, 필요하면 멈출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역할을 포기하는 순간 정치는 관리로 전락합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의회에서 끝까지 묻고, 예산으로 연결하고,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책임을 피하지 않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는 말 잘하는 정치가 아니라 책임에서 물러서지 않정치입니다. 그 길 위에 조성미가 서겠습니다.
"의회는 집행부의 동반자가 아닙니다. 도민의 대리인입니다."
묻고, 따지고, 필요하면 멈출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의회에서 끝까지 묻고, 예산으로 연결하고,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말 잘하는 정치가 아니라 책임에서 물러서지 않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조성미의 정치는 '현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년 조산사로서 12,000명의 탄생을 지켜보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웠고, 대한민국 1호 풀무생협을 이끌며 협동과 상생의 경제를 몸소 실천했습니다.
무엇보다 모교인 홍성여고 이전을 성사시킨 강력한 추진력은 지역 사회에서 조성미의 이름을 각인시킨 최고의 성과입니다. 불가능해 보이던 교육 현장의 난제를 해결했던 그 뚝심으로, 이제 충남도의회에서 홍성의 막힌 현안들을 뚫어내겠습니다.
Q. '책임을 피하지 않는 정치'란 무엇입니까?
A. 정치가 관리로 전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도민이 겪는 주거, 일자리, 돌봄의 고통을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제도의 구조적 변화를 통해 정치가 끝까지 책임지는 것입니다. 저는 결과로 증명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Q. 삶을 관통하는 하나의 원칙이 있다면?
A. 사익을 탐하지 않고 공익을 위해 걷는 것입니다. 조산원에서 생명을, 생협에서 밥상을, 학교 이전으로 미래를 지켰던 그 진심을 이제 홍성 군민의 삶 전체로 넓히고 싶습니다. 20년 활동 기간 중 단 한 번도 이 원칙을 어긴 적이 없음을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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