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미, 이번엔 된다!" 주민의 응원에 힘이 납니다.
밤새 세워둔 차창에 하얗게 서리가 내려앉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하지만, 홍성의 아침을 깨우는 저 조성미의 인사는 오늘도 변합없이 계속됩니다.

오늘은 경찰서 회전로타리에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차들이 천천히 움직이는 로타리는 주민분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 나누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신호 대기 중 차창 너머로 손을 내밀어 제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신 분이 두 분이나 계셨습니다. "조성미, 이번엔 된다!"라고 외쳐주시는 그 고마운 외침에 차가운 아침 공기가 온기로 금세 녹아내렸습니다.
인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 만개한 벚꽃이 장관인 대교공원에 들렀습니다.
그곳에서 쉬는 시간을 맞아 산책 나온 홍성여고 후배들을 만났습니다. "내가 너희 학교 이전을 위해 핵심적 역할을 한 선배야"라고 소개하자 터져 나온 아이들의 환호성!
"저 투표권 있어요! 꼭 투표할게요!"라는 든든한 대답에 홍성의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파란 하늘과 만개한 벚꽃 세상을 여러분께 선물로 보냅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벚꽃처럼 화사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말보다 실천! 책임정치 조성미!
여러분의 응원을 승리로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4월 8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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