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예비후보 손세희와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의 약속
안녕하세요, 조성미입니다.
오늘, 저 조성미는 홍성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아주 특별하고 묵직한 약속을 맺었습니다. 바로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예비후보 손세희 동지와 함께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어깨를 겯고,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이 미소 뒤에는 '이번에는 반드시 이기겠다'는 결연한 의지와 홍성 군민을 향한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20년 조산사 경력을 통해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배웠고, 지역 봉사 활동을 하며 어르신들을 섬기는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저의 슬로건인 "아이의 웃음소리, 어르신의 건강소리"는 저의 삶 그 자체이자 홍성을 향한 약속입니다.
손세희 홍성군수 예비후보는 현장을 아는 실력파 일꾼입니다. 저 조성미의 따뜻한 진심과 손세희 후보의 강력한 실력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후보 간의 연대를 넘어, 홍성의 지도를 바꿀 '정책 원팀'으로 군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선생님이 존중받는 보육 환경을 만들어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완벽하게 책임지겠습니다.
AI 시니어 안심케어와 재택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여 단 한 분의 어르신도 소외되지 않는 '홍성형 통합돌봄'을 완성하겠습니다.
8전 8패의 역사를 깨고 '1승'의 신화를 쓰는 일,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 조성미와 손세희 후보가 서로의 손을 맞잡고 끝까지 뛰겠습니다.
멈춰버린 홍성, 조성미와 손세희가 군민과 함께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홍성의 새로운 봄을 가져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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