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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돌아온 초심의 자리, 조성미가 도의원에 도전하는 진심

홍성 조성미가 만난 사람들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4. 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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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에 깬 새벽, 다시 덕산통 사거리에서
초심의 무게를 되새깁니다

- 비 온 뒤 맑게 갠 아침, 군민 여러분께 드리는 단상 -

밤새 봄비가 내렸습니다. 창밖을 때리는 빗소리에 새벽잠에서 깨어 잠시 걱정이 앞섰습니다.
'오늘 아침 인사는 어쩌지? 이 정도 비라면 우비를 입어도 주민들 뵙기에 송구하겠는데...'

다행히 시간이 흐를수록 빗줄기가 가늘어지더니, 6시가 넘어서자 거짓말처럼 비가 멈추었습니다. 하늘이 도와주신 덕분일까요? 오늘도 변함없이 씩씩하게 아침 인사를 나섰습니다.

📍 한 달 만에 돌아온 '덕산통 사거리'

한 달 전 처음 인사를 시작했던 그곳에서 다시 서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익숙한 얼굴들이 먼저 손을 흔들어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제는 충남도청 정문에서 도청 가족들께 인사드렸습니다. 도의 각종 위원회 활동을 하며 안면 있는 분들이 "꼭 승리해서 다시 함께 일합시다"라며 건네주신 격려 한마디가 가슴을 뜨겁게 적십니다.

🔍 조성미에게 묻다: 왜 도의원인가?

Q. 왜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나요?
A. 12,000여 명의 생명을 받아낸 조산사로서, 그리고 지역 공동체 활동가로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늘 느껴왔습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책임정치를 보여드리기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Q. 조성미가 생각하는 '정치'란 무엇인가요?
A. 주민의 삶에 선한 영향력으로 작동하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군민을 위해 일한다는 막중한 책임감, 그 무게만큼 최선을 다해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정치의 본령입니다.

 

Q.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나요?
A.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홍성의 공공 의료 및 복지 체계를 촘촘히 살피겠습니다. 또한, 풀무생협 등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공동체가 공존하는 활기찬 홍성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절실한 만큼, 간절한 만큼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듯, 주민 여러분의 믿음에 더 단단한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말보다 실천! 책임정치 조성미!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4월 1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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