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수목원 전시회를 다녀오며 -

농업기술센터 수목원에서 우리 난과 야생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역시 우리 꽃은 단아하면서도 신비롭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그 아름다운 매력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꽃을 길러내는 손길의 섬세함과 정성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잠시 꽃의 향기, 마음의 향기에 취해봅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잠시 쉬었다 가세요.
우리 꽃이 주는 위로가 여러분의 마음에도 닿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향기를 나누며,
조성미 드림



| 조성미의 현장 기록: 혼자가 아닌 '우리'라서 든든한 홍성의 출근길 (0) | 2026.03.24 |
|---|---|
| 내포 홍북성당 기공식, 좁은 상가를 벗어나 새로운 희망의 성전으로 (0) | 2026.03.23 |
| 유모차 아빠가 들려준 홍성 일자리의 간절함 (0) | 2026.03.21 |
| 어경마을 미륵제와 송전철탑, 조성미가 답합니다 (0) | 2026.03.20 |
| 조성미의 아침: 윤동주 '서시'를 떠올리며 다잡는 초심 (0) |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