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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선거구 획정 지연은 직무유기, 조성미 "주민 알 권리 보장하라"

보도자료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3. 2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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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선거구 획정 지연은 유권자에 대한 직무유기다!
깜깜이 선거를 넘어 '책임 정치'로 나아가야 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

선거가 코앞인데 내가 투표할 후보가 누구인지, 내가 속한 선거구가 어디인지조차 알 수 없는 '깜깜이 선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국회의 선거구 획정 지연은 명백한 직무유기이며, 주권자인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특히 홍성과 같은 지역구는 선거구 획정 결과에 따라 지역의 대표성이 달라질 수 있는 중차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정치권의 셈법에 밀려 정작 주민들의 목소리가 뒷전으로 밀려나는 현실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 주민만 보고 걷는 조성미가 되겠습니다.

 

선거구가 흔들려도, 조성미의 진심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면서 예비후보들은 공약 하나를 내걸 때도 지역구의 경계를 고민해야 하는 황당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신인 정치인들의 발을 묶고, 기존 정치 질서를 공고히 하는 불공정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저 조성미는 선거구가 어떻게 획정되든 개의치 않겠습니다. 정치인이 바라보아야 할 곳은 지도 위의 선이 아니라, 주민의 삶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 주장 1 국회는 즉각 선거구 획정을 마무리하십시오.
    유권자의 선택권을 방해하는 소모적인 정쟁을 멈추고 법적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 주장 2 현장 중심의 '진짜 정치'로 돌파하겠습니다.
    구역이 어디로 나뉘든, 홍성 군민의 삶을 책임지겠다는 약속은 변함없습니다.

저는 12,000여 명의 새 생명을 받아내며 분만실이라는 긴박한 현장에서 단 한 순간도 책임을 회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선거구 획정 지연이라는 안개 속에서도, 저는 오직 주민 여러분의 행복과 홍성의 발전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정치, 책임을 피하지 않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2026년 3월 22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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