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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투표] 5.18 광주에서 12.3 여의도까지, 조성미의 정치는 '목숨'이었습니다

홍성 조성미를 소개합니다

by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홍성읍, 홍북읍) 2026. 4. 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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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조성미입니다.

오늘 29일부터 시작되는 경선 투표를 앞두고, 제 가슴 깊이 묻어두었던 이야기를 꺼내려 합니다. 저 조성미에게 민주주의는 책으로 배운 이론이 아닙니다. 제 젊음이 고스란히 담긴 생존이자 사명이었으며, 이재명 대표와 함께 '내란 세력'을 심판해야 할 시대적 소명입니다.

1. 1980년 5월 광주, 조선대학교 학생 조성미가 본 것

80년 5월, 저는 조선대학교 학생이었습니다. 서슬 퍼런 총칼이 우리 이웃과 동료들을 겨누던 그 비극적이고도 뜨거웠던 항거의 현장에 제가 있었습니다.

교정의 낭만 대신 최루탄 연기 속에서 정의를 외쳐야 했던 그날, 저 조선대 학생 조성미는 보았습니다. 공포보다 더 컸던 것은 바로 '함께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시민들의 위대한 연대였습니다. 그때의 기억은 제 평생의 나침반이 되었고,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조성미 정치'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2. 2024년 12월 3일 여의도, 그리고 오늘 홍성

그로부터 40여 년이 흐른 지난해 12월 3일, 민주주의가 다시 유린당하던 비상계엄의 긴박한 국회의사당 앞에도 저 조성미가 있었습니다. 광주에서 품었던 그 뜨거운 심장은 여의도 아스팔트 위에서도 식지 않았습니다.

헌법을 무시하고 국민을 위협하는 내란 세력이 민주주의를 파괴하려 할 때, 저는 주저 없이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지키는 것이 곧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결기로 홍성의 '내란 권력'을 끝장내겠습니다.

3. 당원 동지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님, 박수현 도지사 예비후보님과 함께 승리할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이번 경선은 단순히 도의원 후보 한 명을 뽑는 투표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표와 함께 내란 세력을 심판할 진짜 전사를 뽑는 투표입니다.

  • 현장에서 목숨 걸고 민주주의를 지켜온 사람
  • 실전 경제를 아는 전문가 (전 풀무생협·전 YMCA 이사장)
  • 이재명과 함께 정권 심판의 선봉에 설 사람, 저 조성미가 마침내 홍성의 변화를 이끄는 승리의 서사가 되겠습니다.

🗳️ 경선 투표 참여 방법

  • 일시: 4월 29일(오늘) ~ 4월 30일(내일)
  • 방법: 02-6730-6232 번호로 투표 전화가 갑니다.

80년 5월 조선대 교정에서 외쳤던 그 진심으로, 이제 홍성읍과 홍북읍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던지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승리하고, 박수현이 지원하며, 조성미가 실천하겠습니다! 홍성의 봄을 당원 동지 여러분의 손으로 완성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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